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좀 돌아서 다시 재회했는데 얜 내가 머라고 이렇게 좋아해주는건지….ㅜ 어딜가든 내 생각에
자기 잘 때도 옆에 있으면 손 잡자고 손 뻗고
밑에 오바떠는 얘기 나옴 싫으면 나가깅..
생긴 거 애기같다고 하고 나 다음달부터 너한테 밥 잘 사줄 수 있다 하니까 웃으면서 어린애가 아빠한테 이제 자기가 아빠 책임질 수 있다 하는 느낌이래..
밥 이런 거 무조건 사줄려 하고 자다가도 내가 말하면 벌떡 일어너고 내가 얘 안 만나는 동안 우리 아빠 아파트에서 리어카 끌고 일하게 돼서 좀 주저하면서 말하니까 바로 캐치해서 그런 거 생각 안 해도 된다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직업에 귀천 없더 생각한다 하고
자기는 나의 어떤 목적 갖고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ㄹㅇㄹㅇ 그게 눈에 보여… 어떻게 날 이렇게 까지 좋아하지.. 그리고 대체 왜? 이런 생각 뿐임ㅠ
사귈때도 순애 대박이었음 ㅜ 얘랑 헤어지고도 찐친들이 입을 모아서 얘기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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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보다 내가 더 데이트비용 많이 내는데 현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