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친구 만나기, 유튜브 보기, 음악 듣기, 반려견이랑 산책하기, 밥 먹기, 등등 그냥 다 싫어. 청소나 씻는 건 그나마 괜찮은데... 좀 지쳐. 부모님이 나 생각해서 청소해 주는 거나 먹을 거 사다 놓는 것도 약간 부담스러워.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그래도 하고 싶은 게 글 쓰기인데... 글 쓰다가 생각이 자꾸 멈추고 비분 맞춤법 오류투성이다.
당장 10월부터 실기인데 망했다...
아니면 그냥 다 핑계인가? 내가 글 쓰고 선생님이 내 주신 과제 하는 게 싫은 건가? 잘 모르겠어... 뭘까?

인스티즈앱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운동회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