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어딜 가든 나를 데리고 다니고 싶어하는지 모르겟어.. 특히 가족모임 다른 사촌동생들 다 안오는데 나만 꾸역꾸역 데려가려고 하고
싫다고 나도 내 삶 살고 싶은데 거의 매달 한번씩 꾸역꾸역 데려가고.. 당장 내일까지 자소서 내야되는데도 기어코 데리고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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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어딜 가든 나를 데리고 다니고 싶어하는지 모르겟어.. 특히 가족모임 다른 사촌동생들 다 안오는데 나만 꾸역꾸역 데려가려고 하고 싫다고 나도 내 삶 살고 싶은데 거의 매달 한번씩 꾸역꾸역 데려가고.. 당장 내일까지 자소서 내야되는데도 기어코 데리고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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