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팽이버섯 싸다고 금방 먹을거니까 괜찮을거라고 사왔는데 뜯어보니 뭔가 상태가 더 별로더라... 그래도 아까워서 먹긴 먹었는데 엄마가 봤으면 이런걸 왜 먹냐고 버리라 그랬을 듯 이젠 팽이버섯은 이런거 안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