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기질도 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항상 좀 예민하고 곤두서있어.
일 잘한다라는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 들으니 여기에 좀 취해사 상사 말도 듣기 싫어지고 내가 하는게 다 맞다는 생각...?
그러다보니 상사랑도 트러블이 생기고 화만 많아지는 느낌? 이게 결국 무능한 상사 밑에서 인정을 못받는거같고 금전적인 보상도 못받고있다는 피해망상과 자기연민의 굴레처럼 이어지고 나 스스로를 갉아먹는거같아
정신과를 가면 좀 나아질까...?ㅠ
|
나르기질도 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항상 좀 예민하고 곤두서있어. 일 잘한다라는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 들으니 여기에 좀 취해사 상사 말도 듣기 싫어지고 내가 하는게 다 맞다는 생각...? 그러다보니 상사랑도 트러블이 생기고 화만 많아지는 느낌? 이게 결국 무능한 상사 밑에서 인정을 못받는거같고 금전적인 보상도 못받고있다는 피해망상과 자기연민의 굴레처럼 이어지고 나 스스로를 갉아먹는거같아 정신과를 가면 좀 나아질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