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2557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메이플스토리 두산 한화 동성(女) 사랑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6
아니 출산 육아에 대한 얘기 나누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내가 니들을 버리지 않고 키워준거만으로 감사해야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엥? 그건 아니지 엄마아빠가 날 마음대로 이세상에 소환해냈으면 책임을 지는게 맞는거지 하니까
아빠는 암말없고 듣던엄마가 기분이 나쁘대 ㅋㅋ
개얼탱이가 털리네 이래서 부모되는것도 교육받아야대
대표 사진
익인1
먼저 이상한말을 하셨네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니까 갑자기 엄마가 기분나쁘다는게 더 기분나쁨 저게 디폴트가아닌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낳았으면 책임져야짘ㅋ 이제 부모 안 버리는 거 감사하라고 하면 기분 나빠할 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엥 근데 먼저 이상한말을 했는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버리지않고 키워준거? 저게뭔서리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걍 둘다 피곤.. 근데 너희 부모님인데 걍 듣고 넘어갈수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함
걍 장난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는데 그거 다큐로 받으니까 어머니는 에휴 내딸이.. 생각하는게 저렇구나 싶어서 속 상하신듯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장난이 아니니까 나도 다큐로 받았지 ㅋㅋ
진대중이었는데 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ㅇㅇ 걍 니네 집안 분위기가 평소에 어떤진 모르겠는데
우리집같으면 저런말 아빠가 진지하게 했어도 걍 나랑 언니랑 둘다 아이고 감사함니다요 오늘 저녁은 치킨 받아먹을게요 하고 넘김
평소에 부모님이 애정 듬뿍으로 키운거 알아서 걍 그럼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똑똑해서 그런거 못넘김 ㅎㅎ
엄빠도 못배워서 그렇지 머리는
좋으셔서 나랑 이런 토론 마니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엥???? 왜 긁힌겨
말이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진짜 머리좋고 토론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는거면 기분나빠져서 올게 아니라 니가 논리로 어머니를 설득시켜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똑똑해서 난 못넘겨 이러고 있네

그리고 니 부모님니 못배우셔서 저렇게 말씀하시는거면
자식 된 사람이 그거 하나하나 논리로 받아칠게
아니라 그냥 너그롭게 넘어가주는것도 맞다거 봄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엥 난긁힌게 없어 ..
글자수 보면 너가 긁힌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오... 걍 너 편한대로 생각해 힘내고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맞아 너말대로 너그럽게 넘어가는것도 자식인 내가 할일이지 그말은 인정할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긁혀보임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너가 본문읽구 긁힌듯?
난 진짜 긁힐게 업그등..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오잉 내가 본문에서 긁힐건 머가있지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몰루 니 상황을 생각해바 ~ 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윗댓들 충격이네ㅋㅋㅋㅋ 인터넷에 글쓸정도로 잘키워놧으면 그다음은 당연히 본인역할아닌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까 글 캥거루족 어쩌고 글이랑 너무 겹쳐보임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는 글 다시읽고…
국평오는 구라구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다시읽엇는데 재대로 읽은게 맞는거같아,,, 난 왜 부모가 끝까지 책임져야하는지 모르겟는데 이게 정말 생각차이가 크구나싶음 성인됐으면 알아서 살궁리찾아야하는거아닌가..?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언제 “끝까지” 라고했지?
성인이 됐으면 당연히 지갈길 찾는게 맞지 넌 왜 글이랑 딴소리를 허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본문 수정햇네 아 ㅈㅉ 짜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래진짜 정신좀차려 익 이상해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뭐라노 지혼자
수정한적이 없는데 조현병있니? 주말인데 밖에 나가서 커피라도 먹어라 ~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와…진심 위험한 말을 하시네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싶은것도 아니면서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어차피 나랑 내 형제자매가 끝까지 책임져서 보살펴드릴텐데 … 말이라도 이쁘게
하시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둘다이상하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키우려고 낳는거아닌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22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냥 나였으면 그런말 안함 쓰니말이 맞말이긴한데 어르신들한테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서 백퍼 괜히 싸움만 나니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걍 둘다 또이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저로니 딸이 저렇지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많은거 안 바라고
04.26 14:51 l 조회 17
덥다
04.26 14:51 l 조회 8
지원금 신청 내일부터야?2
04.26 14:50 l 조회 331
어두운 쿠션 활용법 있니?.. 꿀팁 전수 부탁… 9
04.26 14:50 l 조회 47
외국어 배울 때 문법이 어려운 거랑 단어가 어려운 것 중에 말이야4
04.26 14:50 l 조회 28
나도 본가에 계속 살고 싶었는데... 본가가 이사를 감
04.26 14:50 l 조회 25
남자가 노란 장미만 몇십송이 산거면
04.26 14:49 l 조회 18
요즘 딩크선호하는 남자들 비율얼마나돼?4
04.26 14:49 l 조회 39
아이폰 익들 카톡 폰트 바꿔??2
04.26 14:49 l 조회 21
자취 6번 하다가 트라우마 생기고 겁 생겨서 본가 사는거는 어떻게 생각하니7
04.26 14:48 l 조회 64
아 와플대학시킬까말까 17000원 담아둠 1
04.26 14:48 l 조회 19
헐 향수가 그런 뜻도 있규나!!!!#,#^? 56
04.26 14:48 l 조회 865
오늘 서울같은 날씨 밤 약속이면 뭐입어?10
04.26 14:47 l 조회 192
여자 모쏠은 아무 문제 없음.. 대부분이 자발적임7
04.26 14:47 l 조회 122
뭐야 카톡 왜 갑자기 날라갔지
04.26 14:46 l 조회 20
악마 프라다 2 개봉일 진짜 좋네 ㅋㅋㅋ12
04.26 14:46 l 조회 854
너네 야당이라는 곳 알아??? 동네이름이 야당12
04.26 14:45 l 조회 148
편의점 시급이 10600원이면 5
04.26 14:45 l 조회 25
메가버터떡 레전드다1
04.26 14:45 l 조회 53
케이크랑 치킨. 둘중한개는먹고싶어3
04.26 14:45 l 조회 23


처음이전87187287387487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