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기세라는데 걍 나라는 사람 자체가 잘못 산 거 같고 돌이켜보니 제대로 한 게 있는 거 같지도 않고 눈만 높은 거 같고 만나는 사람들은 다 너무 잘났고 완벽하고 난 진짜 보잘것 없었구나 자존감 땅 파고 들어가서 자신감 있는 말ㅇㅣ 안나옴ㅋㅋㅋㅋㅋㅠㅠㅠ
친구들한테 말하면 내가 기준이 너무 높다고 내가 뭘 못한 게 있냐는데 나 자신이나 내가 해 온 활동들은 내가 제일 잘 알잖아 그래서 저게 와닿지가 않아... 진짜 못한거 같고 해낸거 책임감 있게 마무리한거 다 없는거 같음
그래서 대기업 중견 위주로만 보다가 걍... 내가 중소 갈 능력치는 되나 이마저도 안될거 같고 폐급같고 그런데 아오 이거 어케 나아짐 ㅋㅋㅋㅋㅜㅜㅜㅜㅜ 내 스스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면 좀 나아질까 근데 이미 학부졸 대학원 부트캠프 이런 거 다 해봤고 나이도 많고 취업은 당장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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