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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0
엄마는 언니 힘들다고 그냥 두라고 건들지 말라는데 
뭐 선천적으로 지능이 낮아서(경지임) 알바도 맨날 잘렸다는 둥 컴활도 계속 떨어지고 우울증 심해서 청소도 안한다는 둥 이럼……. 아니 언니보다 더 심한데도 하루종일 심지어 주말에도 죽어라 일하는 장애인들 암 환자들 많은데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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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언니분 몇살이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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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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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가 평생 책임져야지 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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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본인도 답답할듯한데..경지에 우울증에.. 경지면 나라에서 연결해주는 일자리는 안되나?? 장애인분들처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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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도 이해 되는데 난 언니도 이해됨… 차라리 지적장애 판정이라도 나면 나라에서 지원이라도 해주지 이도 저도 안되고 가족 눈치보이고 준비하는 족족 계속 떨어지고 짤리고 ㄹㅇ자책감 에바일듯 죽지못해 살수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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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언니분 안타까움..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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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또 내 집에 그런 사람 있다면 나같아도 답답함…. 그냥 둘다 안타까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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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차라리 언니가 아니라 동생이 저런상태면 언니가 도와줄수잇는데 쓴이가 동생이라 뭔가 이끌어줄수가 없기도 할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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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런 가족이 있어서 아는데 그렇게 답답해 하는 동안 내 동생 사회로 나가보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더라. 노트에 아르바이트 및 취업 도전하면서 남긴 노트 보는데 가슴 찢어지더라. 용기내서 사장님한테 일자리 물어보거나 인터뷰 가서 잘 해보겠다고 하는데 말이 어눌하니 사람 취급도 안하면서 그냥 내쳐지는 그런 경험을 글로 차곡 차곡 눌러 담아 놓은 그 노트. 부여잡고 한참 울었다. 자기가 생각해도 본인이 답답하고 노력해도 안되고 알아주지도 않고 세상은 나에게 너무 빠르고.. 사람이라는게 크건 작건 성취가 있어야 앞으로 나아가는 법인데 그거 없이는 사람이 참 작아지고 주눅이 들어. 같이 쉽게 해볼 수 있고 자존감 회복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같이 하고 도움 줄 수 있는 거 아니면 네 기준으로 생각하면서 답답해하고 더 상처주지 말어. 가족이라고 함부로 그렇게 할 자격 없어. 어머니도 냅두라고 했다면서. 이 세상이 이미 이런 친구들한테 너무나도 잔혹한데 가족/까지 그러지는 말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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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좀 안아줘 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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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경지는 겉모습만 정상적으로 나이 들어가지 지적 수준은 초등 고학년에 가까운거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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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언니 나이도 젊은 편인데.. 아마 본인이 젤 답답할 거야 지켜봐봐 계속 뭘 도전하면 뭐든 나중 가서 하지 않을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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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정도면 가족들이 병원 끌고 가야지 우울증만 나아져도 훨씬 좋아질텐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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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근데 이런 글 보면 쉽게 말을 못 얹겠어
남이면 그냥 넘길 수 있지만
그 사람이 내 가족인 순간은 그럴 수 없잖아
여러모로 고민 많겠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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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언니 보고있는 너가 얼마나 답답할지 알겠어 너가 지금 언니 한심하다고 말하곤 있지만 사실 언니가 빨리 나아지고 잘됐음 하는거잖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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