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보니까 살림적으로 야무진것과 별개로 특유의 예민함과 억척스러움이 있던데... 특히나 본인 선택이 아니라 상황상 그래야만 해서 독립한 경우에 ㅇㅇ
개인적으로는 그냥 구김없이 밝고 집에서 사랑 잔뜩 받으면서 부모지원 풍족하게 누리는 애들의 에너지가 좋아보여
괜히 옛말에 딸은 공주처럼 키우란 말이 있는게 아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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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보니까 살림적으로 야무진것과 별개로 특유의 예민함과 억척스러움이 있던데... 특히나 본인 선택이 아니라 상황상 그래야만 해서 독립한 경우에 ㅇㅇ 개인적으로는 그냥 구김없이 밝고 집에서 사랑 잔뜩 받으면서 부모지원 풍족하게 누리는 애들의 에너지가 좋아보여 괜히 옛말에 딸은 공주처럼 키우란 말이 있는게 아니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