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본가 갔는데
본가가 부산이라 가깝지도 않고 교통비도 많이 드는데
회사 다니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들고(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뭐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어 사람도 좋고 그땐 나한테 업무가 크게 주어지지도 않았을 텐데 그냥 부담감?)
갈 때마다 엄마아빠가 역으로 데리러 와주고
맛있는 거 사주고
일요일에 다시 서울 갈 때 금요일에 또 보자고 해주고
솔직히 내 자식이 그랬으면 한심하고 귀찮다는 생각도 들 것 같은데
감사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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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본가 갔는데 본가가 부산이라 가깝지도 않고 교통비도 많이 드는데 회사 다니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들고(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뭐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어 사람도 좋고 그땐 나한테 업무가 크게 주어지지도 않았을 텐데 그냥 부담감?) 갈 때마다 엄마아빠가 역으로 데리러 와주고 맛있는 거 사주고 일요일에 다시 서울 갈 때 금요일에 또 보자고 해주고 솔직히 내 자식이 그랬으면 한심하고 귀찮다는 생각도 들 것 같은데 감사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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