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계모라 평생 가족 자식만 보고 사는 사람임 근데 본인이 사랑 받지 못해서 집착하고 자세도 늘 낮춰 그게 사람을 질리게 해 다 말했고 다 아는데도 너무 힘들다 나 조차도 그런 엄마 닮아 밖에서 눈치 엄청 많이 보고 와중에 막내 아들은 어디가 그렇게 안쓰러운지 오늘 같이 밥 먹는데 내가 엄마한테 주는 거 다 다시 남동생한테 주는 거 보고 화내버림 초밥 나오면 연어초밥 먹지도 묻지도 않고 그냥 남동생 거에 얹어버리는데 화가 나는 거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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