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모님 다 돌아가시기전에 가세 망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먹고살만했음
그냥 집에 청소해주는 분이 있었다 에서 그냥 없어진 정도?
그러다가 나 백수되고 타지역으로 자취하고 독립하게되면서 띵가띵가 노니까 돈 떨어지더라
맨날 놀러다니는것도 질리고 그래서 일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일 안구해지던거야.
그래서 급한대로 면세점이나 , 물류센터같은데서 일해보니까 돈이 진짜 귀한걸 알게됨 부모님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도 알게됐고
앞일은 정말 모르는거같아
지금은 할머니랑 사는데 할머니가 나보고 많이 똑똑해졋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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