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남매 중 막내아들이라 오냐오냐 큼
집에서 밥 먹고 선약 있어서 내가 먹은 것만 설거지 하고 나머지는 동생보고 하라고 했는데 안해놓고 외출함..
동생이 난 설거지 하는 법 모른다고 안했다고 했는데 화나서 진심 죽이고 싶음
참고로 동생 23살임
더 짜증나는 사실은 엄마가 동생 먹은 거 안치웠냐고 혼냄 왜 내가 먹은 것만 치웠냐고
동생이 게임하다가 밥 늦게 먹었고 난 선약 늦을 것 같아서 먼저 먹고 치웠다고 그럼
거기에 동생 살림 하나도 안함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남자한테 그런거 시키면 안된다고 절대로 안시킴 엄마도 동생 심부름 안시키고 맛있는 거 있으면 동생 줌
동생놈 때려 죽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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