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살길 찾아가던 전 세대 비해 2030 아직도 자기 파악 못하고 사는 사람 너무 많음
뭐하고 싶은지 내가 어떤 강약점이 있고 어떨때 동기부여되고 어떨때 무너지는 지 전혀 모르면서 그냥 도파민 쫒고 회피만 하면서 혼란스러운 채로 시간 흘려보내는 사람들 너무 많음
어른들 말은 무조건 방어적으로 공격하는데 그냥 그 세대 사람들도 보고 답답하니까 뭐라고 하는 걸로 보임 (공감이 안가는 어투나 논리여서 못받아들이지만)
학교에서부터 의무적으로 진지하게 자기 성찰에 대해 글 쓰는 기간이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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