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바뀌고 어떤 일 때문에 내내 우울했고 이번달은 극으로 치닫아서 배달만 60만원 먹었거든 살이 거의 8키로 찜..
근데 다음주 연휴라 시간 여유 있을 때 혼자 어디라도 드라이브처럼 갔다올까 싶고 운동화라도 사서 러닝이라도 해봐야하나 싶은데 사실 한달 벌어 한달 사는 수준이라 여윳돈이 없어 ㅎ
다른 사람이 이런 고민하면 말릴거같은데 그냥 뭔가 악순환을 끊고 싶은 취지로 1-200 대출해서 필요한 거 있으면 사고 뭐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야
친구나 혈육한테 빌리는게 낫겠지만 우울할수록 스스로 고립하는 편이라 빌려달라는 말 하기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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