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될거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서류 통과한 거 아니고 그냥 다 부르는 면접임 + 내가 이 쪽으로 쌓은 경험이 없음 + 말 잘하는 사람 뽑는다는데 난 말을 진짜진짜 못하는게 2n년간 콤플렉스) 그래도 양심상 도망 안치고 경험 쌓고 오자는 생각으로 가는데 내가 너무 한심해서 서럽다 오히려 주변에서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난 준비 안하고 있고 그냥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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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안될거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서류 통과한 거 아니고 그냥 다 부르는 면접임 + 내가 이 쪽으로 쌓은 경험이 없음 + 말 잘하는 사람 뽑는다는데 난 말을 진짜진짜 못하는게 2n년간 콤플렉스) 그래도 양심상 도망 안치고 경험 쌓고 오자는 생각으로 가는데 내가 너무 한심해서 서럽다 오히려 주변에서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난 준비 안하고 있고 그냥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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