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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2
눈 높은 거 알겠음.. 자기 대학 친구들은 다 대기업이나 중견 갔다고 본인도 대기업이나 최소 중견 갈 거라함(대학이 엄청 좋은 거는 아닌데 학과가 이과임) 
중소 절대 안 간다하고 올해 30인데 아직도 취준 중.. 

뭐 취업은 본인 선택이라고 냅두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그 동안 가족 돈 쓰는 거고 진짜 돈 내주는 가족이면 답답함..(참고로 우리 부모님 둘 다 퇴직하셨고, 부모님 아직 국민연금 나올 나이 아니어서 나는 본가 살면서 생활비 내고 있어서 이정도 불평은 할 수 있다고 봄..) 

도대체 언제까지 취준할 건데ㅠㅠ 솔직히 몇 년 해봤는데 취업 안 됐으면 중소 갈 만하지 않나..? 평생을 백수로 살 생각인 건가.. 

알바도 주 2회만하고 부모님 돈 없다하시는데 언니는 아직도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 씀..^^ 
부모님만 지금 나이에 할 수 있는 일 있나 알아보면서 면접 보러 다니시는 중ㅋㅋㅋ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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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건 강력하게 부모님이 용돈을 주면 안됨
진짜 낭떠러지 끝까지 가봐야 눈을 낮추고
현실을 직시하고 어디든 취업해야함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등 따시고 배불러서 집에서 놀고먹는거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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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생각도 이런데 엄마는 맨날 불안해하면서 언니한테 뭐라고 말을 못 함.. 그러면 나는 안 불쌍하냐고ㅠㅠ 나한테는 생활비 받아가면서.. 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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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부모님이 해주시는거면 너가 딱히 할말은 없긴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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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나한테 생활비 받아가서 언니한테 용돈 주잖아..ㅠ 이거 막상 당해보면 차별처럼 느껴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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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분리해서 생각하는게 좋음 그게 안되면 독립추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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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가 그꼴 보기싫으면 독립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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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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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하려 했는데 부모님이 겁나 반대함
생활비 달라면서..^^ 회사랑 가까운데 왜 독립하냐고 그냥 여기서 살면서 생활비 달라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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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도 나가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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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생은 싫을만도 이해하는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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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거 당해봐야 이해함..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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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생활비까지 주면서 그 꼴 보고 있을바엔 자취가 낫다.. 진짜루….걍 무시하고 자취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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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가 끊어야 부모님이 더 이상 용돈을 안주지 않을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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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생활비 주는데 용돈 받고 있으면 부럽고 짜증남 ㄹㅇ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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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짜증나서 나옴 ㅋㅋ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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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나도 평생 (30넘게) 취준하다가 그냥 취집한 동생이 있는데, 내가 매달 드리는 생활비 그대로 동생 용돈주는거 보고 열이 확 뻣쳤는데 (부모님 60 넘으셨는데 아직도 일다니시면서 여기아프다 저기아프다 하시면 내가 병원 모시고 다니면서 병원비고 생활비고 드림) 생각해보면 자라면서 나랑 비교당라고 나한테 양보하고 자란거 생각나서 그냥 아예 부모님 안거치고 내가 용돈줄테니까 부모님한테 손 벌리지 말라고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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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리거 일해서 돈벌라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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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0에 중소 절대 안 간다고 하는 마인드면 어려운데... 쓰나 단순하게 보지 말고 나와. 너 거기 있으면 진짜 최악의 경우 네가 늙어서까지 언니 돈 대 줄 수도 있음. 부모님이 뭐라하시든 나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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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대학원 나왔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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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가지 말라고 해도 나가서 살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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