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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와 손을 잡은 최지만은 27일 문수구장에서 열린 입단식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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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고 출신인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치며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3푼4리(1567타수 367안타) 67홈런 238타점 190득점을 기록한 강타자다.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그는 무릎 통증 악화로 재검을 받았고, 의료진 판정에 따라 5급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되며 같은 해 8월 조기 전역했다. 슬개골 및 연골 손상 이력에 관절염 소견까지 겹치며 현재는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고 있다.
최지만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해외파 규정에 따라 2년 유예 기간이 다음 달 만료되면 신인 드래프트 참가가 가능하다. 하지만 울산 웨일즈는 해외 진출 후 국내 프로구단에 입단하지 않은 선수를 선발할 수 있는 규정을 활용해,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최지만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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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타팀팬 눈이 정확하다고 들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