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01년생인데 운 좋게 내 학과가 취업 잘 되는 편이어서(이과 직무) 24살에 바로 취업 성공했어..
나 포함 4명인 초중고 같이 나온 가장 친한 무리가 있어
초중고 다 같은 지역 나와서 다 같이 다니고 학원도 같은 학원 다녀서 엄청 친해..
내가 처음 취업 성공하고 첫 월급 타자마자 그 친구들한테 밥도 사줬고, 혹시 불편할까봐 그 친구들한테는 회사 힘들다는 이야기, 회사 이야기, 취업과 관련된 이야기는 하나도 안 했어.. 그런 이야기 싫다는 글 많아봐서 정말 하나도 안 함..
그냥 친구들이 취업 하소연하면 조금 리액션 공감해주고, 서로 애인 이야기나 노는 이야기 친구들끼리 하는 이런 이야기들만 했어..
근데 작년 말쯤에 친구들이 비행기 값 쌀 때 같이 일본 가자 했는데 그때가 하필 화~목 이어서 나는 어려울 거 같다고 안 갔어..
그런데 그 뒤로 단톡방 연락이 없고 내가 뭐 보내도 며칠 뒤에 답장 오는 거야ㅠㅠ
그러다가 어제 친구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다같이 만났는데 3명이서만 있는 단톡방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
그래서 내가 서운하다고하니까.. 나만 취업했고 나 바쁠 것 같아서 방해 안 하려고 3명이서만 팠다는데 이해가 안 돼.. 나는 답장도 최대한 바로 했고, 여행 거절도 딱 1번만 했는데ㅠㅠ
다시 친해지기는 어려운 걸까..? 그 친구들이 뒤에서 나에 대해서 뭔 말한 걸까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또 같이 보낸 추억이 너무 많아서 속상해ㅠㅠ
나 포함 4명인 초중고 같이 나온 가장 친한 무리가 있어
초중고 다 같은 지역 나와서 다 같이 다니고 학원도 같은 학원 다녀서 엄청 친해..
내가 처음 취업 성공하고 첫 월급 타자마자 그 친구들한테 밥도 사줬고, 혹시 불편할까봐 그 친구들한테는 회사 힘들다는 이야기, 회사 이야기, 취업과 관련된 이야기는 하나도 안 했어.. 그런 이야기 싫다는 글 많아봐서 정말 하나도 안 함..
그냥 친구들이 취업 하소연하면 조금 리액션 공감해주고, 서로 애인 이야기나 노는 이야기 친구들끼리 하는 이런 이야기들만 했어..
근데 작년 말쯤에 친구들이 비행기 값 쌀 때 같이 일본 가자 했는데 그때가 하필 화~목 이어서 나는 어려울 거 같다고 안 갔어..
그런데 그 뒤로 단톡방 연락이 없고 내가 뭐 보내도 며칠 뒤에 답장 오는 거야ㅠㅠ
그러다가 어제 친구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다같이 만났는데 3명이서만 있는 단톡방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
그래서 내가 서운하다고하니까.. 나만 취업했고 나 바쁠 것 같아서 방해 안 하려고 3명이서만 팠다는데 이해가 안 돼.. 나는 답장도 최대한 바로 했고, 여행 거절도 딱 1번만 했는데ㅠㅠ
다시 친해지기는 어려운 걸까..? 그 친구들이 뒤에서 나에 대해서 뭔 말한 걸까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또 같이 보낸 추억이 너무 많아서 속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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