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에서 처음보는 스타일의 이상한 사람이었음 그 분 땜에 나 너무 힘들어서 3달 버티다가 도저히 일 못하겠어서 나감 원래 1년은 다니려고 했는데.. 손님들은 괜찮았고 출퇴근도 쉽고 카페 인테리어나 뷰는 진짜 좋았는데
근데 거기 지도앱 리뷰 보면 불친절하다 불쾌하다 다시는 안 온다 이런 거 많은데도 안 망하는 거는 사장이 돈이 많아서겠지..?
그 카페 땅 자체도 본인 부모님 거에 건물도 다 새로 지은 건디 건축상도 받았었고 차도 벤츠 중에서도 비싼 축에 속하는 차였고 옷은 잘 모르지만 비쌀 거 같고 걍 썬크림 같은 화장품 작은 거 하나조차 샤넬이었음 ㅇㅇ
저정도로 돈 많으니까 손님 떨어져도 아무 이상 없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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