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키워드에 대한 자동 연산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많은 사안에 대해 A는 곧
B이다라는식의 자동 연상을 사용함
그리고 이 프레임을 모두가 공유해서 새로운 것을 떠올리기 어려움
그리고 여기에 단일민족+언어 고립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적 맥락에 대한 수용도도 약함
예를 들면 집이 없다-> 개인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한국은 가난하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임
2. 타인 (내 옆의 사람) 과 다른 생각을 못함
내 주변의 다수와 본인이 다른 생각을 할 때
그걸 자각하지도 못하고 무의식에서 빠르게 수정함
집단에 반대한다는 것에 큰 두려움을 가짐
그렇기에 흠없는 생각은 할 수 있어도
놀라운 생각을 하고, 조직에 그걸 전달하고,
밀어붙이기는 매우 어려움
특히 한국은 많은 경우 주류 아이디어의 단점에 대해
말하면 그럼 당신이 대안을 책임지라고 함
그러나 대안을 생각하는 책임은 단점을 들은 모두에게 있음
유전자의 문제는 아님
금발 벽안 백인을 데려다 한국에서 키워도 이렇게 자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