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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5
나는 그렇게 살고싶지 않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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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리에 힘꽉주고 살면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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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언니 보면 엄마랑 완전 다른 결로 살고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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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말에 너무 휘둘리지마 자기인생인데 자기뜻대로 살아가는지 뭐..나도 첫째딸인데 엄마 보고는 결혼 안할거라 다짐함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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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둘찌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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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랬는데ㅠㅠ점점 엄마의 삶을 닮아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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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전혀 다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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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비슷한데 또 다름 걱정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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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들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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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안 그렇게 살려고 뇌에 힘주는중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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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바사임 그래서 네 부모님 인생 아니고 네 인생이라고 하는 거 팔자는 본인이 만드는거라고도 하잖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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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다르게 살고있어! 그냥 사바사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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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미신은 누가 퍼뜨렸을까
울엄마도 알고 았을까 알고있있다면 어떨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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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언니는 반대같은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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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 그닥
심지어 첨 들어보는 말임
첫딸은 아빠 닮는다는 말만 들어봤고 이건 맞는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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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머리통 꽉 잡아야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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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노농 운명은 자신이 직접 바꾸는거임 그거에 맞춰서 살면 그 에너지가 따라와서 그대로 진짜 사는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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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난 엄마아빠 진짜 좋아하지만 엄마처럼 살 자신은 없어서 어렸을 때부터 굳게 다짐함 그리고 어릴 때 꿈꿔왔던 것처럼 살고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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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아빠가 진짜 젊었을 때 결혼해서 가정 안정시키느라 꿈 다 포기하고 사셨는데 그걸 보고 죄책감 들기도 하면서 난 저렇게 절대 안 살아야지.. 하다 보니 나는 내 꿈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 됐음 맘 먹기에 달렷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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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엄마의 결혼생활이랑 닮는 경우는 많긴 한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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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엄마의 삶처럼 안되려고 일단 결혼 안할거임
하나하나 엄마랑 반대의 선택을 하려고.
일부러 떨어져 살고도 있어 생활습관 대화하면서 말투까지 같이 살면 더 닮더라
근데 떨어져 살아도 같이 산 세월, 유전자는 못속이는데
그래도 추가로 영향 안받으려고 노력중
할수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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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인생 30년 넘게 살면서 처음 듣는 말이네 지금 본인 인생이 이런 건 엄마 때문이라고 합리화 하는 거 같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면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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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유명한 말이긴함 실제로 확률도 높을거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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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측은지심을 주의하면 좀 나을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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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이안댕 솔직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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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아빠 성격 존똑이라..오히려 내 여동생이 엄마랑 비슷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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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결혼전에는 엄마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후에는 아빠랑 완전 다른 남편 만나서 그런가 딴판이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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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완전 다름 오히랴 여동생이 엄마의 길을 가는ㄷ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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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둘이 성격이 너무 달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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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전혀 아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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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첫째딸인데 엄마랑 성향이 달라서 완전 다르게 살고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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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ㄴㄴ딸은 외할머니 인생 따라감 대 한번 건너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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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첫째딸이고 엄마 인생 닮고 싶은데 지금 완전 다르게 살고 있어……. 믿지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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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결혼한다면 남편이라는 변수가 있음
그외는 본인이 삶 다르게 개척할수 있는데
배우자는 진짜 잘 골라도 알수없음
그래서 난 자연스레 비혼주의자 됨
내 주위 결혼생활해서 행복한집을 본적이 없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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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야~~ 난 많이 달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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