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을 느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고 딸이 아니라 그냥 사람 대 사람 느낌이라 해야되나 부모님 둘다 맞벌이라서 설거지, 청소, 밥차리기, 빨래 등 집안일 거의 다 내가 하는데도 부모한테 있을때 잘해라 소리듣고있어 대학 때 알바비같은것도 내 생활비로 쓰겠다하니까 차라리 모아서 이사할때 보태라고 그런것도 그렇고 그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현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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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을 느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고 딸이 아니라 그냥 사람 대 사람 느낌이라 해야되나 부모님 둘다 맞벌이라서 설거지, 청소, 밥차리기, 빨래 등 집안일 거의 다 내가 하는데도 부모한테 있을때 잘해라 소리듣고있어 대학 때 알바비같은것도 내 생활비로 쓰겠다하니까 차라리 모아서 이사할때 보태라고 그런것도 그렇고 그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현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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