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들다… 문뜩문뜩 죄책감과 후회가 느껴질 때마다 공황 온 것처럼 너무 가슴이 아프고 괴로워 보고 싶어 죽겠어… 평소에도 알았지만 정말 나한테서 차지하는 부분이 큰 아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