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성격이 좀 찐따같은건 알고잇엇음 (막 나쁜의미는아님 귀여움)
근데 말하는게 진짜 너무답답해 특히 뭐 설명할때
자기가 아는거 설명하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일단 설명을 되게 못하고, 너무 쓸데없는거까지 다 말해서 길어짐
어제 밥 뭐먹었어? 물어봤을때
어제 친구랑 제육 먹었다 〈 이걸 얘기하고싶은거면
아 어제 그 친구랑 만나서 밥을 먹었는데, 음 원래 남자들 만나면 가장 좋아하는게 보통 국밥이나 햄버거 제육볶음 이런 간단하게먹을수있는거 좋아하잖아 그그 예를들어서 남정네들끼리 만났는데 음 어 브런치카페라거나 데이트장소로 꼽히는 레스토랑같은데는 잘 안가는편이니깐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약간 간단한거 좋아하는편이기도하고 그 친구도 그런거좋아해 예를들면 순대국밥이라던가 그런거좋아하더라고 그래서 만나서 제육을먹었어
라고 말함 대부분의 상황에.. 과장한거아님.
근데 또 너무 열심히 설명하고; 어떨땐 중간에 말 끊고 그래서 결론이 머라고?? 라고해봐도 앋고쳐짐…….. 너네라면 어케말할겨? 진짜저거만좀어케하면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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