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둘이 같이 살았는데 유일한 가족이었다보니까 너무 힘들어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그래도 개니까 다행이라고 사람이었으면 더 마음 아팠을 거라는데 너한테는 사람 그 이상의 존재거든 유일하게 기댈 수 있고 위로해주고 웃게 해주는 그런 아이가 세상을 떠난 건데....아무도 내가 슬퍼 하는 걸 납득 안 해주는 게 속상하다
이제 이틀 됐는데 앞으로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일도 망고 먹여 살리려고 한 거고 살아가는 것도 망고 책임지고 키우고 싶어서 살았던 건데 한 번에 그걸 다 잃었어 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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