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버스에서 만나고 알게 된 아이인데 되게 착해보여서 좋게 봤는데
학창시절때 좀 쎄한 포인트 몇번있었지만 착각이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개빡치네
나 재수한다고 알바하면서 재수한다고 말했는데 신천지 꼬득여서 데리고 온것도 화나는데
사람들이 나한테 되게 잘 대해주고 이뻐해주니까 뒤에서 눈 부랴리면서 노려 보길래 기분탓인가 질투인가 싶었는데.
사람들 주변에 몰려있을때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니 1200원짜리 음료수 한나 건네길래 행동 정말 이상해서 사람들 모여있을때 내가 저번주에 10만원어치 밥사준거 있잖아 라고 말하니까 당황하면서 내 입틀어 막아서 수소문 해보니 뒤에서 난 아무것도 안사줬는데 자기가 밥사줬다 구라치고
신천지 누나 한테 말 예쁘게 멘트 준비해서 했더니 누나가 엄청 좋아했더니 뒤에서 자기가 그렇게 말하라고 알려준거라고 개구라 치다 걸리질 않나
뒤에서 사람들한테 나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 하면서 나때문에 자기가 힘들다고 개구라 거짓말들 치면서 나 나쁜 악인 만들고 자신을 봉사하는
마더 테레사로 꾸며내고 있더라
진짜 개비열하고 얍삽하고 영악하고 내가 만난 사람중에 가장 추함 ㅋㅋ 애 떄문에 재수 기간 7개월 신천지 다닌것도 화난데 난 신천지에서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애한테 피해준 악마 새끼 되어 있고 애는 나한테 잘대해준 천사 되어있었음. 개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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