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구성원은 나(딸) 남동생 엄마 아빠임..
엄빠 이혼하셔서...
엄마는 서울에.. 아빠는 지방에 계심...
나랑 동생은 일하는 곳이 서울이라 엄마랑 살고 있음..(아빠랑은 보통의 자식과 부모 사이임..)
아버지가 혼자 사시면서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지시고.. 혼자 사시는게 힘들다고 하심...원래도 건강이 막 좋지는 않으셨었음..약 드시는 것도 많고...
엄마랑은 이혼상태이기도 하고..현재 할머니 간병중이심...
남동생은 일하면서 학업 병행중이라.. 새벽에 갓다가 밤 10시 넘어 들어옴...
난 그냥 일반 직장인...
내가 서울이랑 아버지네 왓다갓다 하며 간병하면서 좀 괜찮아지시면 서울로 모시려고 함..
돌봄휴직처럼 단기간에는 해결 어려울거 같아서 퇴사면담햇더니..
팀장님 이해를 전 혀 1도 내 상황을 이해 못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왜 나보고 너가 간병을 하냐고 하며.. 아버지 혼자 냅두면 안되냐ㅐ는데...
아니면 가족이서 돌아가면서 보면 안되냐는데...
상황을 아무리 설명해도 이런 사유로 퇴사를 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며...
이 사유면 퇴사 못할거 같다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사유가 이상한건가... 이런 익들 있니....;;

인스티즈앱
현재 업계탑이 만들었는데 반응갈리는 윰세 포스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