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딸 낳고 싶다, 내 딸이 너같이 컸으면 좋겠다 이런 말 여러 사람한테 들어봤는데 회사분들이 날 좋은 애로 보고 계신걸까? 아님 그냥 흔하게 하는 인사말? 같은건가
처음엔 나도 좋아하는 분이 그렇게 말해주셔서 좋았는데 여러번 듣다보니 그냥 듣기 좋으라고 다들 서로서로 해주는 말인건가 싶어서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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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딸 낳고 싶다, 내 딸이 너같이 컸으면 좋겠다 이런 말 여러 사람한테 들어봤는데 회사분들이 날 좋은 애로 보고 계신걸까? 아님 그냥 흔하게 하는 인사말? 같은건가 처음엔 나도 좋아하는 분이 그렇게 말해주셔서 좋았는데 여러번 듣다보니 그냥 듣기 좋으라고 다들 서로서로 해주는 말인건가 싶어서ㅋㅋㅋ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