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언제 결혼할지 모르니까 현실에선 이런 말 못하지만…
가족이나 찐친인거 외에는
다들 뒤에서는 가기 귀찮다고 그러잖아…
물론 가게 되면 이왕 가는거 뭐 뷔페도 먹고 지인들 얼굴도 보고 오자고 좋게 생각하려고 하지만…
찐으로 대박 축하!!! 너가 주인공이야!!! 이런 느낌보다는
축의금 걱정하고 하객룩 뭐 입을지 고민하고, 갈지 말지가 젤 먼저 드는 생각 같음
식장 넓어도 진짜 백퍼센트 축하하는 맘으로 앉아 있는 사람 별로 없을듯
그냥 나도 결혼하거나 경조사 있을때 서로 부르려고 의무적으로 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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