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 달라고함...회사사람들한테도 다 물어보고.. 누가 사무실문 잠깐 열어놓은 사이에 들왔는데사람들이 무시하니까 웃으면서 하씨..이러면서 뭐라중얼거리는데 그냥 눈빛이랑 표정이 좀 무서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