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느라 앉아있는데 할머니랑 아주머니가 옆으로 와서 앉으시더라고. 할머니가 멀미약 사오라고 하셨는데 옆에 약국도 없고 어디서 사와야하실지 몰라서 그냥 판피린 드시라고 주더라고. 근데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나고 해서 마음에 걸려서 급하게 약국가서 멀미약 사오니까 뭐지?하는 눈빛으로 할머니가 경계하시네 ㅜ... 일단 드리고 오긴 했는데 마음은 가벼워졌으니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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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느라 앉아있는데 할머니랑 아주머니가 옆으로 와서 앉으시더라고. 할머니가 멀미약 사오라고 하셨는데 옆에 약국도 없고 어디서 사와야하실지 몰라서 그냥 판피린 드시라고 주더라고. 근데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나고 해서 마음에 걸려서 급하게 약국가서 멀미약 사오니까 뭐지?하는 눈빛으로 할머니가 경계하시네 ㅜ... 일단 드리고 오긴 했는데 마음은 가벼워졌으니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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