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 엄마 출근길 태워주기-> 집안일 -> 헬스장 및 개인정비시간(컴퓨터로 음악작업함/ 수익없고 아무도 그 음악을 들어본 사람이 없음) -> 엄마 픽업해오기 , 저녁먹고 수면
쉬었음 청년인데 거의 집사임. 일은 안해도 부모 옆에서 저렇게 있어주는게 또 효도 아닌가 싶고 본인도 고민이 좀 잇겠지만 언제까지 뭘 해야하고 싫은데 참아야 하고 힘들어도 버텨야하고 피곤해도 이겨내야하고 퇴근 하고싶은데 일을 더 해야하고 이런 스트레스가 없다 생각하니까 너무 부럽더라
나 친정 갔을 때도 나랑 남편 픽업 해주고 나중에 나 아기 낳으면 와서 좀 도와주겠대
영화나 음악 옷 이런거 취향이 꽤 괜찮아서 엄마아빠 뭐 필요한거 있음 쇼핑도 대신 해주고 한번씩 이거 들어봐라 이거 봐라 추천 해주면 꽤 괜찮고 나랑 잘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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