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명문대 나오고
미국 석사하려고
2달 써서 토플 110점 따고 지금
gre라고 미국 대학원 수학능력시험 준비중인데....
버벌이라고 언어영역 시험 문제 보고
너무 어려워서 깜짝 놀람
살면서 시험문제를 보고 영문을 모르겠단 생각을 처음 해봄
아이엘츠 고득점인 내 친구도 풀어보고 거의 다 틀림
애초에 원어민도 어려운 시험이라 살다온 사람 아니면
박사준비생들도 2-3개월 잡아야하는 시험이더라구
그리고 추천서를 되게 까다롭게 봄...
만일 이걸 다 하고 미국 석사 명문으로
다녀온 사람들 있으면 정말로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특히 이공계 외 전공중에 엄청 유복하지 않은 사람들
물론 gre 면제인 곳 늘고있지만 여전히 명문대나
장학기관들에서 많이 검토하는 시험이라 많이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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