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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언니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난생 처음으로 나한테 책을 사줬어 
책 제목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학생때 교과서로 읽어 본 기억은 있는데 
자세한 줄거리가 생각이 안나는거야 
그래서 내용이 뭐였는지 가볍게 물어봤는데
가난하고 소외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래 
아무 문제 없어보이는 대화지? 
근데 문제는 
내가 학교 다닐 때 헛소문때문에 소외당한 적이 있었어
그거 때문에 아직도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거 언니도 뻔히 알고 있고 
언니 포함 다소 가깝게 지내는 사촌들 모두 전문직이라 미래가 걱정이 없어, 나만 작은 회사 겨우 다니면서 불안정하게 살고 있거든 
얼마전에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힘들다고 언니한테 상담도 받았거든 

근데 저 책을 꼭 읽어보라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내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전 처음으로 책을 선물해줬는데
기분이 너무.. 뭐랄까 좀 꽁기한거야
무슨 뜻으로 사준건지도 모르겠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안좋은데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하고 꼬인걸까? 
익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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