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이제 이틀차 됐는데 걍 내가 생각이 많아서 하는 푸념글임... 첫날엔 선임분들이랑 먹고 오늘은 혼자 먹는데 왤케 어색한건지 몰겟다..ㅎ 학교 다닐때 혼밥 잘만 했는데 아직 회사도 적응 안되는데 혼밥까지 하니까 괜히 울적해짐ㅋㅋㅋ.. 청년인턴이라 채용전환형도 아니라서 다들 친절하긴 하신데 이미 서로들 친하시니까 다가가기도 어렵고 그렇다..^^ 인턴도 애초에 엄청 적게 뽑아서 같은 부서도 아니고 다 흩어지고 정부부처라서 일도 막 주시는 편은 아님 그래서 할 것도 없고 눈치보이고.. 원래 다들 이런거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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