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치위생
복지는 너무 좋은데 과한 친절이 더 의심스러움..
갔는데 인상좋다고 맘에든다고 바로 합격통보+ 원하면 5/26 부터 출근
기숙사지원+월세지원(보증금은 개인부담) + 1년 이상 근속시 인센티브 100만원 + 교육비용+ 여러 휴가 등등
복지는 진짜 좋더라고 시설도 너무 좋고
괴롭히는 선생님들도 없다고 하는데
급여도 내가 받는 거보다 100만원이나 더줘
선생님들이랑도 다 인사나눔(다들 친절하심)
근데
이제 밥먹고왔냐길래 안먹었다니까 갑자기 밥을 사주겠다고 근처 파스타집으로 감 (1차 당황)
먹으면서 궁금한거 다 물어보라함 (어색+불편.. 죽을뻔)
근데 계속 웃어주시면서 이 근처 동네 구경도 시켜줌
그러더니 갑자기 기숙사지원도 된다고 부동산에 데려가서 시세도 물어봄 (2차당황…(?))
그러고 집애왔는데 냐 주변애들은 다들 좋다고 일단 가보라하는데 난 걱정임 심하게 잘해주고 당일에 바로 합격+출근해라 이게 뭔가 사람이 얼마나 급하면 이러지 싶음..
나간다 안나간다 ..
하 내일까지 답해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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