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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KIA 피크민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지금 23살이고, 용돈 받고 알바 꾸준히 해서 알바비 열심히 모으면서 살고 있어!! 어머니 생신이 곧인데 딱히 갖고싶은 게 없으신 것 같고, 우리 집 그렇게 잘 사는 편 아니라 오마카세나 인당 10만원짜리 뷔페나 그런 데 거의 가본 적 없어. 

그래서 생일 때 어머니랑 같이 둘이 가서 인당 10-15정도 하는 오마카세 사드릴까 하는데.. 그러면 총 20-30 들거아니야..! 그러면 내 한달 알바비의 절반이고 용돈의 절반인데 사실 마음같아선 부모님한테 해드리는 건 아깝지 않은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너무 꼴값인가..? 분수에맞지않는 짓 하나 생각이 들어서 어케생각해?? 모아둔 돈은 좀 있어서 그거 내면 담달 못살고 그런 건 아니야!
현실적으로 얘기해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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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오바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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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에게 가격을 말하지 않고 가는 건 괜찮을 것 같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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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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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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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3살이면 개오바야 20대 후반 돠고 직장 구하면 돈 모아서 생각해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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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마카세 생각보다 별거 없고 평소에 비싼거 안 드셔보셨으면 큰 돈 쓰고도 욕 먹을 확률이 매우 높다... 지금은 절대 하지 말고 3만원 5만원짜리부터 시작해서 부모님 입맛을 서서히 고급으로 바꾸는 절차부터 진행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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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리하지말고 할수있는선에서 해드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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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니가 오마카세를 드시고 싶대? 평소에 그런 말씀 안 하셨으면 사주고도 욕 먹을 지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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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말씀은 없으셨는데, 평소에 너무 아끼고 사셔가지고 좋은 밥 사드리고 싶어서 생각해본거였어!! 아무래도 댓글들 보니까 많이 무리인 것 같아서 다른 거 생각해보려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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