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 진짜 별 것도 아닌 실수로 난 개폐급이다 이러면서 괴로워했는데 연차 높아도 나랑 비슷한 실수하신 분들도 계시고 회사에서 아무것도 아닌걸로 크게 혼났는데 그때도 사회생활에서 절대 울면 안된다고 배워서 꾹꾹 참았는데 40,50대이신 분들도 회사에서 울고 그러더라.
난 나잇값 못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엄마가 가끔 차 태워주시는 것도 숨기고 이랬는데 나보다 나이 20살 이상 많으신 분들도 남편이 태워주시고 이랬음. 알바에서도 어딜가나 항상 혼만 나다보니까 기 죽어있어서 그런가 다 나처럼 사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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