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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
아빠가 병원에 계시는데 병실에 진짜 개예민한 사람이 들어왔어
지금까지 입원하면서 소음 문제로 컴플레인 걸린 적 없고 다들 잘 지낸 편인데
이 사람 예민해서 아빠한테 오늘은 컨디션 어때? 밖에 날씨가 좋아~ 이 정도 얘기하면 바로 보호자가 달려와서 조용히 하라함..하
말도 그냥 조곤조곤 얘기했고 소리지르거나 시끄럽게 웃은 적 없음 진짜로
오늘은 아빠 컨디션이 안 좋아보여서 주치의 선생님한테 말씀드리려고 상태 물어보는데 또 와서 조용히 하라길래
내가 개빡쳐서 그럼 1인실 가라고 싸웠거든..?
더이상 말 섞기싫어서 이제 문제 있으면 간호사실 통해서 얘기하라고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해결 방법 뭐가 있을까.. 빨리 나가진 않을 것 같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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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사한테 말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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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사 선생님들 바빠 보여서 참았는데 말씀 드려야겠다.. 아빠 하루종일 병원에 계시느라 심심할텐데 저 사람 눈치보여서 말도 못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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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진짜 미친건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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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해 ㄱㄱ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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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빠른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간호사님이나 아님 카운터?에 계시는 분들께 말씀드려보는게 좋겠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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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간호사한테 말해 그럴거면 자기가 1인실 쓰지 왜저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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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간호사한테 말해도 남은 병실있으면 바꿔주거나 이런 방법 뿐이다아.. 그 진상은 처리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진짜 왜저러냐 저정도로 예민하면 1인실가야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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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의견 고마워ㅜㅜ 다들 아프규 힘드시니까 이해하려 했는데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말씀 드려보긴 해야겠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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