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론 원에서 진상엄마들 95%가 전업이래
아이 전염병 걸려도 집에서 육아에 잠시나마 해방되고 싶다고 냅다 어린이집에 던져버림
집구석에서 하는 일이 하루종일 TV보고 노닥거리는거니 자연스럽게 애한테 집착
심심하면 교사한테 전화해서 아이 관련 온갖 질문 폭격, 특별대우해달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 강요
언니는 전업주부에 대해 그냥 새끼치는 돼지랑 다를바 없는 존재라고 말하는 지경까지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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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론 원에서 진상엄마들 95%가 전업이래 아이 전염병 걸려도 집에서 육아에 잠시나마 해방되고 싶다고 냅다 어린이집에 던져버림 집구석에서 하는 일이 하루종일 TV보고 노닥거리는거니 자연스럽게 애한테 집착 심심하면 교사한테 전화해서 아이 관련 온갖 질문 폭격, 특별대우해달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 강요 언니는 전업주부에 대해 그냥 새끼치는 돼지랑 다를바 없는 존재라고 말하는 지경까지 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