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힘들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힘든 게 뻔히 보이는데 밝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버티다 버티다 한 번씩 너무 힘들다 한마디 하고서 징징거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애임... 그러고 나서 또 노력하는데 점점 더 힘들어하는 거랑 버티려고 애쓰는 게 보여서
걍 옆에서 보는데도 안쓰럽고 슬프고 가슴 욱씬거리고 그런다...그런 애들 남한테 의지도 잘 못해서 혼자서 어쩔 줄을 몰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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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힘들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힘든 게 뻔히 보이는데 밝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버티다 버티다 한 번씩 너무 힘들다 한마디 하고서 징징거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애임... 그러고 나서 또 노력하는데 점점 더 힘들어하는 거랑 버티려고 애쓰는 게 보여서 걍 옆에서 보는데도 안쓰럽고 슬프고 가슴 욱씬거리고 그런다...그런 애들 남한테 의지도 잘 못해서 혼자서 어쩔 줄을 몰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