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자주가는 밥집에 맨날 쨍한립만 바르고 가다가 완전 차분한 베이지립 바르고 갔더니 주인 아주머니가 화장 이쁘다고 칭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입술색 쥐잡아 먹었냐고 머라할때 그냥 귓등으로 들었는데 엄마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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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 자주가는 밥집에 맨날 쨍한립만 바르고 가다가 완전 차분한 베이지립 바르고 갔더니 주인 아주머니가 화장 이쁘다고 칭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입술색 쥐잡아 먹었냐고 머라할때 그냥 귓등으로 들었는데 엄마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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