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전부 다 안 계셔서 잘 모르는데, 일단 나는 사회복지사야.
가끔 어르신들이 프로그램 신청하러 오시면, 프로그램에 대한 얘기만 하고 가면 되시는데 모든 얘기를 다 하고 가심.
너무 비싸다....내가 일자리하고 있는데 한달에 얼마 받는다...복지관 교통이 너무 어려워서 오기 쉽지 않다...내가 무슨 아파트 몇동에 사는데 거기서부터 걸어와야 하냐...우리 딸이...우리 아들이...내가 왕년에...내가 어제 일하다가....등등...
한 두분도 아니고 대부분 어르신들이 이러능데 이유가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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