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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에 168에 53kg? 어떤 분 몸매 봤는데 너무 예쁘시고 내 워너비인데

내가 167에 51-53 왔다갔다 하는데 나는 진짜 어딜 가도 엄~~~~~청 말랐다는 소리만 듣지

몸이 탄탄해서 예쁘네 이런 말은 들어본 적이 없거든 그냥 뼈말라여서 팔다리 긴 것뿐이지

몸무게 비슷한데 뼈대가 얇은 게 차이가 은근 크구나 싶었음

그래서 나같이 뼈말라 좋아하는 사람이 나 좋아하더라 간택받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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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래도 키가 작은편이면 뼈대얆은사람 많긴할텐데 키가크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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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 같더라고 ??! 난 몰랐어....... 난 내가 키 큰 줄도 모르고 살았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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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167이면 주변에서 크다고 마니 말하지않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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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엔 몰랐는데 20살 넘어서부터 알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그냥 말라서 키크다 느낌보다는 너~~무 기아 같다는 말만 많이 들었거든 166에 45 이랬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이 좀 드니까 살이 찌네.... 근데 지금도 말랐다고 많이 듣는데 저땐 얼마나 기아 같았겠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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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그키에 45는 넘말띾다…. 내 주변에 159에 45여도 엄청 말랐던데 166에 45는….그래두 좀 쪄서 다행이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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