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안 다니고.. 고딩친구들이 만나자고 하긴하는데
솔직히 친구들이랑 노는게 재미가없어ㅠ 근데 연락하는
건 너무 좋아 만나는것만 귀찮을뿐
심적으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엄마한테 의지하면서
밖으로 나가고 그랬어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랑 시간을 많이 보냈고
대중교통 안타고 엄마 차 타면 되고..돈도 엄마가 내고
편하니까 더 그런 것 같아
원래는 친구들이랑 밖에서 노는 거 제일 좋아하던
사람이였거든 그게 내 삶의 낙이였어 ㅋㅋ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사회성 박살난 기분이라 너무 속상 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