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한 당사자가 무슨 마음으로 그 얘기를 한건지 아니면 그냥 생각없이 한건지는 몰라도
내가 뭔갈 얘기헀는데 상대방이 "근데요?" 이렇게 얘기하면 갑자기 할말이 없어지거나 기분이 확 나빠짐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렇게 얘기하는것처럼 느껴짐
엄마랑 얘기하다가 가끔 울 엄마가 근데? 이렇게 답한적이 몇번있었는데
진짜 내가 발작해서 울엄마도 그거알고 그뒤로는 그렇게 얘기 안하는데
방금 거래처랑 통화하는데 근데요? 이래서 순간 말문이 막혀버림...
전화끊고나서 계속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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