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는거 같은데 작은 삼촌이 옛날에 공장 생산직 다니던 시절에는 사람 되게 착했음
근데 돈이 안되다보니 노가다로 들어간게 현재 15년이거든
지금은 입에 sibal, 험한 욕 달고 다님 말할 때 마다 욕하는 사람 됨
근묵자흑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사람이 곁에 있으니 삼촌도 성격 변한거같음
꼰대까지는 아니였는데 현재는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고 주장
사촌 동생들이랑 이야기하다보니 자기 아빠 성격 변한거 맞고 동생들은 아빠랑 대화 아예 안한다고 그랬음
또 친구 아버지도 개인 택시 타신게 10년 되셨는데 사람이 좀 험하게 변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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