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옆에 바짝 붙어 오는 아줌마가
그 돌돌 끄는거로 내 발 위로 끌고오던데
대체 왜 이런거임
억울한게 벽에 바짝붙어서 굳이 나랑 붙을일이없음
아파서 쳐다보니까 나 슥 쳐다봄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