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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8
20은 해야하나ㅜㅜㅜ

퇴사하고 6개월째 백수라 돈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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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정을 모르면 '우리가 겨우 그만큼인가' 싶을수도 있고
친구 성격상 '사정이 있겠지' 생각할 수도 있는 금액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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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회사 지인들도 10 해주는데 친한 친구가 10 해주면 나만 친하다 생각했나 우린 그정도 사이였나 싶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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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0은 너무너무 기본금액이라 이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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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요새는 친한친구는 20임 ㅠ 힘들다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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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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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백수면 이해하지 않나 와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울거같은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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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개짜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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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백수면 이해 가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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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친한거면 너상황다알텐데 10만해도감사짘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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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결혼식인거 몇달 전에 알텐데 10..? 말은 안 해도 서운헐 거 같움 ㅠㅠㅠ
머리론 이해하는데 마음으론 서운항 거 같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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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내가 백수라 지금 여유가 안돼서 이번에 많이 못했다 취업하면 더 하겠다 사정 얘기하면 누가 이해 못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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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말 한마디 없이 띡 10 하면 서운하겠지 당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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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태도가 중요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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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요즘는 직장동료가 10씩 줘서... 찐친이면....... 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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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백수인 상황 아는데 10 줬다고 실망하지는 않지 당연히 사람이면.. 저번달에 결혼한 익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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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친한친구면 당연히 퇴사한 사정도 알테고 와준것도 고맙지 그냥.. 그거가지고 실망할 내 마음이 쫌스러워서 더 싫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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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미리 얘기하고 나중에 취업하면 집들이를 하든 그때 더 챙겨주겠다고 말하면 되는거지 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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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백수일때 친구 결혼식때 단기알바라도 해서 축의금 챙겼거든... 친한 친구니까 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어가지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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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나 말을 해두는게 나음 친구라도 솔직히 너 상황 100퍼 정확히 모르자나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면 오해하기 좋음
나중에 여유 생기면 더 챙기겠다고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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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후회하거나 찝찝할것 같을땐 그냥 무리해서라도 금액 맞추는게 돌이켜보니 마음편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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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미리 사정 설명하면 이해가능이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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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좀? 말이라도 하고 넣어 내가 지금 백수라서 사정이 안좋다 너를 축하하는 마음은 금액 이상이다 나중에 취업하면 더 잘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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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 돈 없는 백수면 나는 10만원 줘도 걍 고마울 거 같은데
친구면 사정도 알 거고.. 근데 언지를 주는게 좋긴함 돈이 없어서 적게 넣었다 더 축하해주고 싶은데 미안하다라고(미안할 건 없지만 그래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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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백수인데 상황이 좋은지 안 좋은지는 정확히 모르니까 ㅇㅇ 백수여도 여유로운 사람 있어서 니 상황을 제대로 말해줘야 됨 솔직히 친한친군데 10이면 서운할 금액이긴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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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축의액수 상관없 5내도 안서운
취준한다고 식장에 안오면 그건 서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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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서 10만원이면 감사해야지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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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걍 띡 10해도 와준것만해도 감사해함 설명 구구절절할 필요도 없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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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사정이야기를해~ 요즘 10만원은 좀적긴해서 밥값장난아니라 오해안생기게하면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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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사정 이야기하면 이해하고 나중에 여유생기면
선물 챙겨주고 하면 돼
내친구들은 부모님한테까지 빌려서 내줘서
넘 미안하고 고마웠음 ㅜㅜ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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